2009년 08월 31일
남탕/여탕
구피의 무시무시한 번식력을 두차례 체험하고 나자..
어항이 물반, 고기반이 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남탕/여탕으로 구분하기로 했다..
구순이 아줌니의 첫번째 치어들이 슬슬 성별 구분이 가능해지기 시작해서..
구별할 수 있는 숫놈들은 몽땅 회사 후배 어항으로 보내버렸다..
뭐, 화려한 숫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밋밋한 암넘들만 남았지만..
임신해서 배만 부르지 않음 그래도 귀엽게 봐줄만 하다.. ㅋ
참, 얼마전 구순이 치어들의 아빠가..(아무래도 남편이라 부르는건 아닌듯 싶다..ㅋ)
집에 있는 어항에서 흔적도 없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마 구라미 녀석들 뱃속이 제일 유력하긴 하지만..
죄목이 살어는 아니고.. 시체 훼손쯤 되겠지..
어항이 물반, 고기반이 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남탕/여탕으로 구분하기로 했다..
구순이 아줌니의 첫번째 치어들이 슬슬 성별 구분이 가능해지기 시작해서..
구별할 수 있는 숫놈들은 몽땅 회사 후배 어항으로 보내버렸다..
뭐, 화려한 숫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밋밋한 암넘들만 남았지만..
임신해서 배만 부르지 않음 그래도 귀엽게 봐줄만 하다.. ㅋ
참, 얼마전 구순이 치어들의 아빠가..(아무래도 남편이라 부르는건 아닌듯 싶다..ㅋ)
집에 있는 어항에서 흔적도 없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마 구라미 녀석들 뱃속이 제일 유력하긴 하지만..
죄목이 살어는 아니고.. 시체 훼손쯤 되겠지..
# by | 2009/08/31 17:16 | 어항 | 트랙백 | 덧글(0)




